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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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1.gif2년여동안 사용하지 않던 프린터기를 써 보려고 잉크를 주문했다.
그런데 세팅을 하고 잉크를 넣었지만 인쇄가 되지 않는다.
한시간이 넘도록 씨름을 해도 진전이 없어 사무실에 부탁을 했는데 수리가 불가하단다.
다른 것과는 달리 헤드에 노즐이 있는데 A/S값이 프린터값을 초과할거라며 새것을 사는 편이 나을거라고...
결국 포장을 뜯은 잉크값으로 거액을 날리고 나머지 잉크는 반품처리를 했다.
웹검색을 통해 고민끝에 복합기 신청을 하고 드디어 도착을 한 것이다.
미현인 그동안 하고 싶은 것이 있었단다.
옷입히기 게임에서 미현이가 옷입힌 그림을 인쇄하고 싶었단다.
드디어 소원이 이루어졌다며 입이 귀에 걸린다.
세팅이 끝나고 아이들에게 인쇄,스캔,복사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후다닥 방으로 달려간 미현이가 금세 그림한장을 그려와 복사를 해 달란다.
칼라 복사까지되니 너무 신기해하는 녀석들.
똑같은 그림을 꽤 여러장 만들어놓고 너무 즐거워한다.
그래~ 엄마도 너희들 준비물 챙길 때 흑백이 아니라 너무 좋단다.
그런데 세팅을 하고 잉크를 넣었지만 인쇄가 되지 않는다.
한시간이 넘도록 씨름을 해도 진전이 없어 사무실에 부탁을 했는데 수리가 불가하단다.
다른 것과는 달리 헤드에 노즐이 있는데 A/S값이 프린터값을 초과할거라며 새것을 사는 편이 나을거라고...
결국 포장을 뜯은 잉크값으로 거액을 날리고 나머지 잉크는 반품처리를 했다.
웹검색을 통해 고민끝에 복합기 신청을 하고 드디어 도착을 한 것이다.
미현인 그동안 하고 싶은 것이 있었단다.
옷입히기 게임에서 미현이가 옷입힌 그림을 인쇄하고 싶었단다.
드디어 소원이 이루어졌다며 입이 귀에 걸린다.
세팅이 끝나고 아이들에게 인쇄,스캔,복사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후다닥 방으로 달려간 미현이가 금세 그림한장을 그려와 복사를 해 달란다.
칼라 복사까지되니 너무 신기해하는 녀석들.
똑같은 그림을 꽤 여러장 만들어놓고 너무 즐거워한다.
그래~ 엄마도 너희들 준비물 챙길 때 흑백이 아니라 너무 좋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