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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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유치를 뽑은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명훈이 녀석, 엊그제 뽑은 유치옆 어금니가 흔들린단다.
손으로 흔들어보니 어느새 영구치가 얼굴을 내밀고 있고 유치는 이미 반이상 떨어져있다.
피도 별로 나지 않고 쉽게 뽑을 수 있었다.
뭘 하려는지 녀석은 뽑은 이들을 약병에 담아 고이고이 간직하고 있다.
명훈아, 치아는 무척이나 중요하니까 유치도 새로난 영구치도 잘 관리하길 바래.
열번째 유치를 뽑은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명훈이 녀석, 엊그제 뽑은 유치옆 어금니가 흔들린단다.
손으로 흔들어보니 어느새 영구치가 얼굴을 내밀고 있고 유치는 이미 반이상 떨어져있다.
피도 별로 나지 않고 쉽게 뽑을 수 있었다.
뭘 하려는지 녀석은 뽑은 이들을 약병에 담아 고이고이 간직하고 있다.
명훈아, 치아는 무척이나 중요하니까 유치도 새로난 영구치도 잘 관리하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