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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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6.gif새로 다닐 유치원을 정하고 준비물을 챙기려 바쁜 점심시간이 되었다.
더구나 내일이 명훈이의 6돌생일이다.
선물은 명훈이가 갖고 싶던 손목시계.
1월 마지막주 토요일이었던가~
버스에서 내려 병원으로 올라오는 코너를 도는데 반짝반짝...
끈이 끊어진 목걸이가 땅에 떨어져 있어 주웠었다.
자세히 보니 줄은 18K에 팬던트를 두른건 14K네.
그래서 보관을 했었는데 오늘 점심때 그걸 들고 나갔지.
명훈이 생일선물로 시계를 사줄 생각이었는데 혹 교환이 될까 싶어서...
근데 보상가가 51,000원이나 되는 거다.
와~ 정말 횡재했네. ㅎㅎ 좋~다.
그래서 조금 더 보태서 진짜루 좋은 시계를 생일선물로 준비했다.
명훈이는 내일 주고 미현이는 다음달 생일날 주어야지!
비밀로 하고 내일 주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벌써 불어버린거다.
명훈이가 전화로 신나서 물어보네.
정말 비밀인데...
나보다 시계가 궁금한 녀석들.
명훈인 5분마다 "지금은 몇시 몇분이지?"하며 시계를 잘 읽어보인다.
미현인 알지도 못하면서 오빠를 따라하네.
재밌는 녀석들.
더구나 내일이 명훈이의 6돌생일이다.
선물은 명훈이가 갖고 싶던 손목시계.
1월 마지막주 토요일이었던가~
버스에서 내려 병원으로 올라오는 코너를 도는데 반짝반짝...
끈이 끊어진 목걸이가 땅에 떨어져 있어 주웠었다.
자세히 보니 줄은 18K에 팬던트를 두른건 14K네.
그래서 보관을 했었는데 오늘 점심때 그걸 들고 나갔지.
명훈이 생일선물로 시계를 사줄 생각이었는데 혹 교환이 될까 싶어서...
근데 보상가가 51,000원이나 되는 거다.
와~ 정말 횡재했네. ㅎㅎ 좋~다.
그래서 조금 더 보태서 진짜루 좋은 시계를 생일선물로 준비했다.
명훈이는 내일 주고 미현이는 다음달 생일날 주어야지!
비밀로 하고 내일 주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벌써 불어버린거다.
명훈이가 전화로 신나서 물어보네.
정말 비밀인데...
나보다 시계가 궁금한 녀석들.
명훈인 5분마다 "지금은 몇시 몇분이지?"하며 시계를 잘 읽어보인다.
미현인 알지도 못하면서 오빠를 따라하네.
재밌는 녀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