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글 수 563
"엄마~ 오빠가 오늘 친구랑 나랑 과자 줬다~"
"과자?"
"응, 동그랗고 조그마했어"
얼마전 더워지길래 아이스크림이 사 먹으라고 명훈이에게 500원씩 용돈을 주었었다.
그런데 100,200원 정도만 쓰고 거의 잔돈을 잃어버리기 일쑤인 명훈이.
며칠동안 주지 않다 요며칠 300원씩 주었는데 아마도 그것으로 일명 불량식품을 사 먹은 듯 하다.
결국 그 불량식품이 학원에 있던 미현이에게 까지 전해진 모양이다.
"미현아, 그거 불량식품 같아. 오빠한테 말해서 그런거 사지 말라고 그럴께~"
"불량식품? 그게 뭐야?"
"응~ 그건 말이야........."
설겆이 중이었던 터라 대답하다 말고 건조대에 그릇을 씻어 올리고 있었다.
대답이 늦어지자 미현이 하는 말~
"엄마, 너무 부끄러워 하지 말고 말해 봐~!"
"부끄러 하지 말라구? 하하하.
미현아, 불량식품은 질이 좋지 않아 몸에도 좋지 않은 나쁜 식품이란 뜻이야~"
명훈이에게 용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다시한 번 교육이 필요할 듯 싶다.
현명하고 좋은 부모가 되기란 정말 힘이 드는 것 같다.
"과자?"
"응, 동그랗고 조그마했어"
얼마전 더워지길래 아이스크림이 사 먹으라고 명훈이에게 500원씩 용돈을 주었었다.
그런데 100,200원 정도만 쓰고 거의 잔돈을 잃어버리기 일쑤인 명훈이.
며칠동안 주지 않다 요며칠 300원씩 주었는데 아마도 그것으로 일명 불량식품을 사 먹은 듯 하다.
결국 그 불량식품이 학원에 있던 미현이에게 까지 전해진 모양이다.
"미현아, 그거 불량식품 같아. 오빠한테 말해서 그런거 사지 말라고 그럴께~"
"불량식품? 그게 뭐야?"
"응~ 그건 말이야........."
설겆이 중이었던 터라 대답하다 말고 건조대에 그릇을 씻어 올리고 있었다.
대답이 늦어지자 미현이 하는 말~
"엄마, 너무 부끄러워 하지 말고 말해 봐~!"
"부끄러 하지 말라구? 하하하.
미현아, 불량식품은 질이 좋지 않아 몸에도 좋지 않은 나쁜 식품이란 뜻이야~"
명훈이에게 용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다시한 번 교육이 필요할 듯 싶다.
현명하고 좋은 부모가 되기란 정말 힘이 드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