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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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가 선생님이 되어 발표회를 하기로 했단다.
무슨 소리가 해서 물었더니 미현이가 어떤 노래와 율동을 친구들에게 가르쳐주고 그걸 오늘 놀이마당에서 해 보는 거란다.
미현이가 선생님이고 소담이랑 은성이가 유치원생 역할.
글쎄 엊저녁에 발표회후 줄 선물이라며 캬라멜을 4개씩 포장을 하는 거다.
겉에는 "황소담, 신은성"이라고 각각 이름도 쓰고 "미현이가 하트~~"까지.
너무너무 재밌는 우리 딸.
그런데 너무 아쉽게 되었다.
오빠가 병원에 가느라 학원을 빼 먹은 덕분에 미현이도 2시차로 집에 돌아와 발표회를 하지 못한 거다.
캬라멜을 미리 주었다 선생님한테 빼앗겼다며 너무너무 속상해한다.
설마~ 집에 돌아갈 때는 주셨을 거라며 너무 속상해 말래두 계속 삐죽삐죽.
우리미현인 참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것 같다.
학원생활에 이제 어느정도 안정을 찾아가는 듯 싶어 정말 다행이다.
무슨 소리가 해서 물었더니 미현이가 어떤 노래와 율동을 친구들에게 가르쳐주고 그걸 오늘 놀이마당에서 해 보는 거란다.
미현이가 선생님이고 소담이랑 은성이가 유치원생 역할.
글쎄 엊저녁에 발표회후 줄 선물이라며 캬라멜을 4개씩 포장을 하는 거다.
겉에는 "황소담, 신은성"이라고 각각 이름도 쓰고 "미현이가 하트~~"까지.
너무너무 재밌는 우리 딸.
그런데 너무 아쉽게 되었다.
오빠가 병원에 가느라 학원을 빼 먹은 덕분에 미현이도 2시차로 집에 돌아와 발표회를 하지 못한 거다.
캬라멜을 미리 주었다 선생님한테 빼앗겼다며 너무너무 속상해한다.
설마~ 집에 돌아갈 때는 주셨을 거라며 너무 속상해 말래두 계속 삐죽삐죽.
우리미현인 참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것 같다.
학원생활에 이제 어느정도 안정을 찾아가는 듯 싶어 정말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