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미현 육아일기(2002년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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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7월 9일(월) 맑음
무엇이 그리 급한지 벌써부터 뒤집으려 안간힘을 쓰더니,
오늘아침 8:30분 드디어 미현이가 뒤집고나서 자기스스로 팔을 빼냈다.
어제까진 뒤집긴해도 팔을 빼내지 못해 끙끙거렸었는데...
드디어 완전히 뒤집기에 성공한 것이다.
미현아! 힘들지?
뒤집어봐야 좋을 것 하나도 없는데....
엎드려 머리까지 들고 있으려면 얼마나 힘이 드니?
그래도 성장하는 과정이 참으로 신기하다.
어쩜 그렇게 순서대로 착착 밟아 나가는지.
미현아!
네가 태어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뒤집기에 성공했구나.
기특하고 예뻐!
그렇게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주렴.
사랑한단다.
무엇이 그리 급한지 벌써부터 뒤집으려 안간힘을 쓰더니,
오늘아침 8:30분 드디어 미현이가 뒤집고나서 자기스스로 팔을 빼냈다.
어제까진 뒤집긴해도 팔을 빼내지 못해 끙끙거렸었는데...
드디어 완전히 뒤집기에 성공한 것이다.
미현아! 힘들지?
뒤집어봐야 좋을 것 하나도 없는데....
엎드려 머리까지 들고 있으려면 얼마나 힘이 드니?
그래도 성장하는 과정이 참으로 신기하다.
어쩜 그렇게 순서대로 착착 밟아 나가는지.
미현아!
네가 태어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뒤집기에 성공했구나.
기특하고 예뻐!
그렇게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주렴.
사랑한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