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미현 육아일기(2002년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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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6월 15일(금) 맑음
명훈이가 아빠차로 출퇴근 하면서 배운 것이 또 하나 있다.
"강원도 아리랑~"
제 아빠가 가르쳐주었나 보다.
"명훈아! 강원도 아리랑 불러 볼래~ 시-작!"하면
"아주까리 정자는 구경자리
살구나무 정자로 만나보세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하며 열심히 타령을 불러댄다.
저녁무렵 하우스있는 할머니집엘 갔다.
하우스 할머니 할아버지는 밭에서 콩모종을 하고 계셨다.
명훈이는 달려가더니 조그마한 주먹으로 열심히 안마를 해드리고 있다.
거기다 "아주까리~~♪"하면서 노래까지...
하우스 할머니 할아버지는 녀석이 귀엽다고 머리를 쓰다듬고 박수를 쳐주신다.
"하버지 할머니 수고하세요! 내일 봐요~!"하며 인사를 하고 나서
기분이 좋아진 명훈인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또 열심히 세발자전거를 타고 있다.
명훈이가 아빠차로 출퇴근 하면서 배운 것이 또 하나 있다.
"강원도 아리랑~"
제 아빠가 가르쳐주었나 보다.
"명훈아! 강원도 아리랑 불러 볼래~ 시-작!"하면
"아주까리 정자는 구경자리
살구나무 정자로 만나보세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하며 열심히 타령을 불러댄다.
저녁무렵 하우스있는 할머니집엘 갔다.
하우스 할머니 할아버지는 밭에서 콩모종을 하고 계셨다.
명훈이는 달려가더니 조그마한 주먹으로 열심히 안마를 해드리고 있다.
거기다 "아주까리~~♪"하면서 노래까지...
하우스 할머니 할아버지는 녀석이 귀엽다고 머리를 쓰다듬고 박수를 쳐주신다.
"하버지 할머니 수고하세요! 내일 봐요~!"하며 인사를 하고 나서
기분이 좋아진 명훈인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또 열심히 세발자전거를 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