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뙤양볕

오늘 저녁에 엄마가 온 후 같이 돈까스를 먹으러 신혼부부라는 食堂으로 갔다.
우리가 밖으로 外食하러 갈 때 거의 가는(去) 곳이다.
내가 가서 주문을 하고 자리도 맡았다.
음식이 나와서 食事를 했다.
너무 맛있었다.
떡볶이도 너무 맛있었다.
집으로 왔다.
너무 더워서 목욕을 했다.
너무 시원했다.
이런 날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