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울고 있는 하늘

오늘 저녁 훌라후프를 했다.
저번에 아깝게 714번을 해서 이번에는 꼭 1000번을 넘겨야겠다고 생각했다.
570번 정도 되었을 때 훌라후프가 팔에 부딪혀서 내려가고 있는데 앉아서 돌리면서 다시 일어났다.
정말 다행이다.
드디어 1000번이 넘었다.
1014번으로 드디어 천번을 넘은 것이다.
땀도 줄줄 흘렀다.
목욕을 하니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