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맑음

오늘은 방학식이다.
토요일이라서 엄마는 집 앞 횡단보도 건너는 곳까지 데려다 준다.
엄마랑 헤어지고 학교로 갔다.
시간을 보니 8시 15분이었다.
교실로 가고 있는데 교실 앞에서 애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앉아 있었다.
유나가 문이 잠겨 있다고 했다.
기다리고 있는데 땀이 났다.
드디어 선생님이 오셨다.
그 후에 방학식을 시작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