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더움

광복절에 서울 고모께 받은 책을 읽었다.
대충보니까 30권 같았는데 세어보니 28권이었다.
어제 엄마가 책을 더 채워주셨다.
미현이는 내가 왜 이렇게 책을 빨리 읽는지 궁굼해 하였다.
미현이가 나는 책 읽을 때 그림만 본다고 했다.
나는 책을 속으로 읽지만 미현이는 소리내어 읽는다.
나는 미현이가 책을 속으로 읽었으면 좋겠다.
나는 책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