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비옴, 구름, 해조금

어제 외할머니댁으로 놀러왔다.
엄마가 밖에서 신나게 뛰어 놀으라고 할머니댁에 가자고 한 것이다.
아침을 먹고 할머니가 일을 가셨다.
그래서 배웅을 나갔다.
조금 있다가 석호네로 갔다.
그런데 석호가 어제밤 12시 44분쯤에 자서 피곤하다고 한다고 했다.
낮동안 신나게 놀았다.
잠자리를 쫓다가 나만 잡았다.
저녁을먹고 석호가 배드민턴 치는 걸 보다가 따뜻한 물로 목욕을 했다.
그리고 집으로 갔다.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