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비옴

저녁에 엄마가 쇠고기를 사 주신다고 하셨다.
먼저 미현이가 갖고 싶다던 손가락 인형을 사러 원주 에듀쇼핑센터로 갔다.
그 다음 고기를 먹으러 우리 장터라는 식당으로 갔다.
고기도 엄청 맛있고 된장국도 맛있었다.
그 다음 엄마 머리를 깎으러 정현미용실로 갔다.
엄마가 머리를 깎는 동안 요구르트를 마셨다.
오늘은 기쁜 소식(우리집 가족신문이 상을 받고, 미현이 그림도 상을 받고)이 많아서 고기를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