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엄청 더움

오늘 집으로 가는길에 메추리를 샀다.
그런데 피아노 학원 선생님이 "태워줄까?" 라고 말하셨다.
그래서 타고 간다고 했다.
집으로 빨리 갈 수 있어서 편했다.
공중전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메추리를 친구가 줬다고 거짓말 했다.
안 돼는 것은 알지만 거짓말 해 버렸다.
메추리가 조금 불쌍했다.
다음부터는 이런 것은 사지 않고 거짓말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