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엄청 더움

엄마가 당직이라서 아빠가 저녁을 사 주기로 했다.
엄마가 가기 전 아빠가 지하상가로 나오라고 그랬다.
그래서 미현이랑 같이 지하상가로 나갔다.
아빠가 있는 서점에서 고양이도 봤다.
미현이는 고양이 털도 빗기로 안고 다녔다.
돈까스도 너무 맛있었다.
서점도 너무 시원했다.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