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10.gif명훈 : "엄마, 피는 왜 빨강색인 줄 알아?"
엄마 : "글쎄~"
명훈 : "그건 말이야 적혈구 색깔이 빨개서 그런거래~"
엄마 : "어머나, 그렇구나"
명훈 : "엄마, 그럼 따댕이는 왜 생기는 줄 알아?"
엄마 : "따댕이?"
명훈 : "딱지 말이야. 다치면 생기는 거~"
엄마 : "어~ 아프지 말라고 낫느라고 생기겠지!"
명훈 : "그건 말이야. 우리가 다쳤을때 세균이 막 몸속으로 들어가겠지?
그때 백혈구가 세균을 잡아 먹고 이기면 따댕이가 생기는 거야.
그런데 만약에 백혈구가 싸움에서 지면 죽거나 병원에 입원해야 한대.
그리고 말이야. 무슨구 무슨구 이런 것들은 좋아하는 음식이 따로 있대.
어떤구는 조개나 생선 이런 걸 좋아하고 또 다른 어떤구는 고기랑 우유를 좋아하고..."
엄마 : "와~ 그런거야. 그러면 음식을 정말 골고루 먹어야겠네. 우리 명훈이 정말 똑똑하다."
명훈 : "에휴~ 이정도야 뭐. 기본이지!"
엄마 : ㅎㅎㅎ
엄마 : "글쎄~"
명훈 : "그건 말이야 적혈구 색깔이 빨개서 그런거래~"
엄마 : "어머나, 그렇구나"
명훈 : "엄마, 그럼 따댕이는 왜 생기는 줄 알아?"
엄마 : "따댕이?"
명훈 : "딱지 말이야. 다치면 생기는 거~"
엄마 : "어~ 아프지 말라고 낫느라고 생기겠지!"
명훈 : "그건 말이야. 우리가 다쳤을때 세균이 막 몸속으로 들어가겠지?
그때 백혈구가 세균을 잡아 먹고 이기면 따댕이가 생기는 거야.
그런데 만약에 백혈구가 싸움에서 지면 죽거나 병원에 입원해야 한대.
그리고 말이야. 무슨구 무슨구 이런 것들은 좋아하는 음식이 따로 있대.
어떤구는 조개나 생선 이런 걸 좋아하고 또 다른 어떤구는 고기랑 우유를 좋아하고..."
엄마 : "와~ 그런거야. 그러면 음식을 정말 골고루 먹어야겠네. 우리 명훈이 정말 똑똑하다."
명훈 : "에휴~ 이정도야 뭐. 기본이지!"
엄마 :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