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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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8.gif학부모 방문의 날 행사가 있어 오후 휴가를 신청했다.
사실 첫 학부모총회때 참석했다 실망이 너무 커서 이번엔 참석치 않으려 했는데 공개수업과 면담이 있다길래 참석을 했다.
공개수업 시간엔 초대장 만들기를 했다.
자모회에서 만나지 못한 엄마들도 눈에 띈다.
발표시간에 명훈이도 열심히 손을 들기는 하는데 워낙 뒷자리다보니 선생님 눈에 띄지 못하는 듯 했다.
꼼꼼한 선생님 덕분에 매끄럽고 분위기 좋은 수업이 되었다.
수업이 끝나고 모두들 푸른꿈마당으로 모이란다.
학부모를 위한 강연이 있다는데 사실 난 별로 내키지 않았다.
그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강의는 시작도 안한 강사에게 학부모회에서 주는 거라며 건네는 꽃다발도 너무 웃기고...
암튼 이번에도 여지없이 실망만 한가득 담게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강연이 끝나고 도착한 교실에는 공개수업때 참여했던 엄마들 대부분이 이미 돌아간 상태.
나야 휴가까지 내고 온 터라 몇몇 엄마들, 선생님과 좋은 시간이 되었지만 많은 엄마들이 선생님과 말 한마디 나누지 못하고 돌아간 것이다.
당연한 일이다.
1:30분~4:30까지의 스케쥴.
다들 바쁘게 일하고 어렵게 낸 시간들일텐데 너무 오랜시간을 학교에 붙잡아 두었으니...
조금은 개선이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첫 학부모총회때 참석했다 실망이 너무 커서 이번엔 참석치 않으려 했는데 공개수업과 면담이 있다길래 참석을 했다.
공개수업 시간엔 초대장 만들기를 했다.
자모회에서 만나지 못한 엄마들도 눈에 띈다.
발표시간에 명훈이도 열심히 손을 들기는 하는데 워낙 뒷자리다보니 선생님 눈에 띄지 못하는 듯 했다.
꼼꼼한 선생님 덕분에 매끄럽고 분위기 좋은 수업이 되었다.
수업이 끝나고 모두들 푸른꿈마당으로 모이란다.
학부모를 위한 강연이 있다는데 사실 난 별로 내키지 않았다.
그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강의는 시작도 안한 강사에게 학부모회에서 주는 거라며 건네는 꽃다발도 너무 웃기고...
암튼 이번에도 여지없이 실망만 한가득 담게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강연이 끝나고 도착한 교실에는 공개수업때 참여했던 엄마들 대부분이 이미 돌아간 상태.
나야 휴가까지 내고 온 터라 몇몇 엄마들, 선생님과 좋은 시간이 되었지만 많은 엄마들이 선생님과 말 한마디 나누지 못하고 돌아간 것이다.
당연한 일이다.
1:30분~4:30까지의 스케쥴.
다들 바쁘게 일하고 어렵게 낸 시간들일텐데 너무 오랜시간을 학교에 붙잡아 두었으니...
조금은 개선이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