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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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0.gif어린이잔치가 있는 날!
명훈이와 미현인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받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어린이잔치는 5세부터라 미현이는 해당되지 않는다.
그래서 두녀석의 선물은 내가 준비하고 산타할아버지가 전해 주실수 있게만 부탁을 해 두었다.
드디어 시간이 되고 두녀석과 부푼 맘으로 강당으로 갔다.
인형극이 끝나고 예수님의 생일도 축하하고 드디어 산타할아버지가 등장했다.
TV를 통해서나 보던 산타!
작년에 자고 일어나 선물만 받았었는데 올해는 산타를 다 보게 되다니.
두녀석은 흥분된 얼굴을 하고 있었다.
명훈이와 미현이의 이름이 불리니 신나게 뛰어나간다.
“와~ 명훈인 착한 일을 무척 많이 했구나!”하며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시자 어깨가 으쓱해진 명훈이.
물론, 미현이도 선물을 받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듯 했다.
다른 아이들과보다 더 좋고 큰 선물을 받고 집에 돌아와 할머니께 자랑하기에 바쁘다.
“할머니, 나랑 미현이만 이런 선물 받았어!”
선물은 크레파스, 색종이, 연필 그리고 요술풍선놀이 set
“엄마, 그런데 산타할아버지가 내가 요술풍선놀이 생각한 걸 어떻게 아셨을까?”
“글쎄, 산타할아버지는 다 알고 계신다고 했잖아~”
“히~”
그날 우리는 거실 하나가득 풍선을 쌓아 놓았다.
명훈이와 미현인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받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어린이잔치는 5세부터라 미현이는 해당되지 않는다.
그래서 두녀석의 선물은 내가 준비하고 산타할아버지가 전해 주실수 있게만 부탁을 해 두었다.
드디어 시간이 되고 두녀석과 부푼 맘으로 강당으로 갔다.
인형극이 끝나고 예수님의 생일도 축하하고 드디어 산타할아버지가 등장했다.
TV를 통해서나 보던 산타!
작년에 자고 일어나 선물만 받았었는데 올해는 산타를 다 보게 되다니.
두녀석은 흥분된 얼굴을 하고 있었다.
명훈이와 미현이의 이름이 불리니 신나게 뛰어나간다.
“와~ 명훈인 착한 일을 무척 많이 했구나!”하며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시자 어깨가 으쓱해진 명훈이.
물론, 미현이도 선물을 받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듯 했다.
다른 아이들과보다 더 좋고 큰 선물을 받고 집에 돌아와 할머니께 자랑하기에 바쁘다.
“할머니, 나랑 미현이만 이런 선물 받았어!”
선물은 크레파스, 색종이, 연필 그리고 요술풍선놀이 set
“엄마, 그런데 산타할아버지가 내가 요술풍선놀이 생각한 걸 어떻게 아셨을까?”
“글쎄, 산타할아버지는 다 알고 계신다고 했잖아~”
“히~”
그날 우리는 거실 하나가득 풍선을 쌓아 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