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08.gif“할머니! 석호네 집에 놀러가도 돼?”
“그래라~”
잠시뒤 명훈이가 풀이 죽은채 되돌아왔더란다.
“명훈이 왜 그냥 왔어?”
“응, 석호네 집에 마귀할머니가 나보구 가래!”
“마귀할머니?”
“응. 석호네 집에 마귀할머니가 있는데 석호없다고 너네집에 가 그랬어~”
잠시뒤 석호가 왔더란다.
“석호야, 너네 집에 누가 왔니?”하고 할머니가 물으니
“네, 외할머니요!”
그러고보니 명훈이가 낯선 사람을 보고 그랬나보다.
명훈아! 그래도 너무한거 아니니?
마귀할머니라니..
“그래라~”
잠시뒤 명훈이가 풀이 죽은채 되돌아왔더란다.
“명훈이 왜 그냥 왔어?”
“응, 석호네 집에 마귀할머니가 나보구 가래!”
“마귀할머니?”
“응. 석호네 집에 마귀할머니가 있는데 석호없다고 너네집에 가 그랬어~”
잠시뒤 석호가 왔더란다.
“석호야, 너네 집에 누가 왔니?”하고 할머니가 물으니
“네, 외할머니요!”
그러고보니 명훈이가 낯선 사람을 보고 그랬나보다.
명훈아! 그래도 너무한거 아니니?
마귀할머니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