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04.gif애들 작은 할아버지가 지난 토요일 새벽에 돌아가셨다.
마음의 준비를 했다지만 허무한 생각이 든다.
“명훈아, 작은 할아버지가 하늘나라로 가셨대~”
“엄마, 그럼 내가 작은 할아버지 집에 가 봐야 하는거 아니야?”
두 녀석은 어제 병원으로 문상을 왔었다.
제법 의젓하게 절들을 했다.
오늘 애들 작은 할아버지를 할아버지가 계신 산에 모셨다.
누구보다 애들 작은 할머니가 걱정이다.
의지하던 분을 잃으셨으니..
마음의 준비를 했다지만 허무한 생각이 든다.
“명훈아, 작은 할아버지가 하늘나라로 가셨대~”
“엄마, 그럼 내가 작은 할아버지 집에 가 봐야 하는거 아니야?”
두 녀석은 어제 병원으로 문상을 왔었다.
제법 의젓하게 절들을 했다.
오늘 애들 작은 할아버지를 할아버지가 계신 산에 모셨다.
누구보다 애들 작은 할머니가 걱정이다.
의지하던 분을 잃으셨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