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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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1.gif외삼촌이 장가를 간후 할머닌 그 방을 두녀석의 방으로 만들어 주신다고 하더니 드디어 짐들이 옮겨지고 두녀석의 방이 탄생했다.
마침 학습지에서 선물로 준 꼬마책상이 들어왔다.
그곳에 나란히 앉아 어찌나 좋아하던지.
명훈인 꼬마책상에 앉아 동화책(과학발명이야기)을 4권이나 읽었다.
미현이도 꼬마책상 맞은 편 서랍에 자기 색연필을 넣어두고 꺼냈다 넣었다하며 좋아한다.
“엄마, 내 방 어때?”
“와~ 정말 좋은 걸~!”
“엄마, 내 방에서 TV 같이 보자~!”하며 내 손목을 끈다.
저렇게도 좋을까?
미현이도 “내방이~ 어쩌구”하면서 신이나 있다.
우리도 빨리 넓은 집으로 이사가서 너희들 방을 만들어주면 좋겠다.
마침 학습지에서 선물로 준 꼬마책상이 들어왔다.
그곳에 나란히 앉아 어찌나 좋아하던지.
명훈인 꼬마책상에 앉아 동화책(과학발명이야기)을 4권이나 읽었다.
미현이도 꼬마책상 맞은 편 서랍에 자기 색연필을 넣어두고 꺼냈다 넣었다하며 좋아한다.
“엄마, 내 방 어때?”
“와~ 정말 좋은 걸~!”
“엄마, 내 방에서 TV 같이 보자~!”하며 내 손목을 끈다.
저렇게도 좋을까?
미현이도 “내방이~ 어쩌구”하면서 신이나 있다.
우리도 빨리 넓은 집으로 이사가서 너희들 방을 만들어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