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05.gif“엄마, 아기는 어디로 나와?”
“응. 아기가 나오는 길이 있어 그길을 따라 나오는 거야”
“엄마한테 문도 없는데 어떡게 나와”
“아주아주 작았던 아기가 엄마뱃속에서 점점 자라면 너무 커져서 이제는 엄마뱃속에서 살 수가 없거든. 그러면 밖으로 나와야 겠지?
그때 엄마배가 많이많이 엄청나게 아프면서 아기가 나올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거야.
조금씩조금씩 길이 생기고 넓어지면 아기가 그길을 따라 바깥으로 나와 ‘응애응애’하고 우는 거야!
그런데 가끔 아기나 엄마가 위험해서 죽을 수도 있을 때는 의사선생님이 엄마배를 칼로 피나게 해서 아기를 꺼내기도 해!”
“그럼 엄마두 의사선생님이 칼로 아프게 했어?!”
“아니, 명훈이랑 미현이는 아가들이 나오는 길로 잘 나와거든!”
“으~응!”
“응. 아기가 나오는 길이 있어 그길을 따라 나오는 거야”
“엄마한테 문도 없는데 어떡게 나와”
“아주아주 작았던 아기가 엄마뱃속에서 점점 자라면 너무 커져서 이제는 엄마뱃속에서 살 수가 없거든. 그러면 밖으로 나와야 겠지?
그때 엄마배가 많이많이 엄청나게 아프면서 아기가 나올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거야.
조금씩조금씩 길이 생기고 넓어지면 아기가 그길을 따라 바깥으로 나와 ‘응애응애’하고 우는 거야!
그런데 가끔 아기나 엄마가 위험해서 죽을 수도 있을 때는 의사선생님이 엄마배를 칼로 피나게 해서 아기를 꺼내기도 해!”
“그럼 엄마두 의사선생님이 칼로 아프게 했어?!”
“아니, 명훈이랑 미현이는 아가들이 나오는 길로 잘 나와거든!”
“으~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