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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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떡꼬치를 만들어 보았다.
예전에 한 번 해 보았던 기억으로 만들었는데 조금 맵긴 했지만 그런대로 괜찮아서 미술학원 간식으로 만들어주기로 했는데...
어제 점심, 그 짧은 점심시간에 만들려니 날도 더운데 정말 바빴던 것 같다.
소스는 전날 저녁에 미리 만들어두어 떡만 튀기면 되었다.
녀석들이 점심식사를 하는 동안 엄만 열심히 떡을 튀기고 소스를 발랐다.
조금 덜 맵게 만드느라 했는데 맛이 있으려나~
그리고 오늘 점심엔 샌드위치 간식을 준비했다.
미리 준비해 놓은 속재료를 버무려 맛있고 먹기 좋게 돌돌 말았다.
명훈이와 미현인 이렇게 만들어 나눠 먹는 것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단다.
그렇게 준비한 샌드위치를 들고 선생님 차를 타는 녀석들.
또 한 번은 피자를 만들어 보냈었다.
엄마가 간식을 만들어 주는 것이 너무 좋다는 아이들.
명훈이와 미현인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행복한 것 같다.
물론 엄마도 다들 행복해하니 무척이나 좋단다.
오후 서너시쯤 되어 선생님께 전화를 드렸다.
아주 맛있게 드셨다고 한다.
조금 힘들긴 했지만 맛있게 드셨다니 정말 기분이 좋다.
예전에 한 번 해 보았던 기억으로 만들었는데 조금 맵긴 했지만 그런대로 괜찮아서 미술학원 간식으로 만들어주기로 했는데...
어제 점심, 그 짧은 점심시간에 만들려니 날도 더운데 정말 바빴던 것 같다.
소스는 전날 저녁에 미리 만들어두어 떡만 튀기면 되었다.
녀석들이 점심식사를 하는 동안 엄만 열심히 떡을 튀기고 소스를 발랐다.
조금 덜 맵게 만드느라 했는데 맛이 있으려나~
그리고 오늘 점심엔 샌드위치 간식을 준비했다.
미리 준비해 놓은 속재료를 버무려 맛있고 먹기 좋게 돌돌 말았다.
명훈이와 미현인 이렇게 만들어 나눠 먹는 것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단다.
그렇게 준비한 샌드위치를 들고 선생님 차를 타는 녀석들.
또 한 번은 피자를 만들어 보냈었다.
엄마가 간식을 만들어 주는 것이 너무 좋다는 아이들.
명훈이와 미현인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행복한 것 같다.
물론 엄마도 다들 행복해하니 무척이나 좋단다.
오후 서너시쯤 되어 선생님께 전화를 드렸다.
아주 맛있게 드셨다고 한다.
조금 힘들긴 했지만 맛있게 드셨다니 정말 기분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