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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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선생님이 들어오시면서 '명훈아~ 이게 뭘까?' 그러시는 거야! 그리고는 바른 어린이상 목걸이를 나한테 주시는 거 있지! 
진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
아마도 다시 확인했을때 내것이 더 많았나 봐.
내가 우리 반에서 세번째로 바른 어린이상을 받았어. 너무 좋아."
얼마전 칭찬카드 투표건으로 친구들에게 섭섭한 맘을 표현하던 명훈이.
그런데 명훈이가 바른 어린이상을 받아왔다.
비록 '바른어린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목걸이 하나지만 아이들에겐 굉장한 성취감이 있는 물건인게 분명했다.
미현이도 오빠가 바른어린이상을 받아서 좋겠다며 내심 부러워하는 눈치다.
게다가 지난 달에 교내 문예행사가 있었던 모양이다.
명훈인 사실 그림에 약한 편인데 어떤 그림으로 상을 받았을지 정말 궁금하다.
상복이 터졌다며 흥분하는 녀석.
앞으로 학급의 궂은 일을 더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가 남다르다.
명훈아, 네가 평소에 무엇이든 열심히 적극적으로 해서 드디어 열매를 맺는거야.
정말 축하해. 잘 되었구나.

진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
아마도 다시 확인했을때 내것이 더 많았나 봐.
내가 우리 반에서 세번째로 바른 어린이상을 받았어. 너무 좋아."
얼마전 칭찬카드 투표건으로 친구들에게 섭섭한 맘을 표현하던 명훈이.
그런데 명훈이가 바른 어린이상을 받아왔다.
비록 '바른어린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목걸이 하나지만 아이들에겐 굉장한 성취감이 있는 물건인게 분명했다.
미현이도 오빠가 바른어린이상을 받아서 좋겠다며 내심 부러워하는 눈치다.
게다가 지난 달에 교내 문예행사가 있었던 모양이다.
명훈인 사실 그림에 약한 편인데 어떤 그림으로 상을 받았을지 정말 궁금하다.
상복이 터졌다며 흥분하는 녀석.
앞으로 학급의 궂은 일을 더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가 남다르다.
명훈아, 네가 평소에 무엇이든 열심히 적극적으로 해서 드디어 열매를 맺는거야.
정말 축하해. 잘 되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