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12.gif“엄마, ‘영’은 영어로 뭐라고 그래?”
“으~응. 제로~라고 해!”
얼마전 그렇게 대답해 주었는데..
“엄마, 왜 엉터리 영어를 가르쳐주고 그래?”
“왜?”
“‘영’은 영어로 ‘제로’가 아니구 ‘지어로우:’란 말이야!”
“어머나, 그러니? 엄마가 잘 몰랐어.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한테 여쭤보구 엄마도 가르쳐 줘~!”
에구에구 콩글리쉬하다 아들한테 망신당한 엄마!
공부하자. 엄마들이여!
“으~응. 제로~라고 해!”
얼마전 그렇게 대답해 주었는데..
“엄마, 왜 엉터리 영어를 가르쳐주고 그래?”
“왜?”
“‘영’은 영어로 ‘제로’가 아니구 ‘지어로우:’란 말이야!”
“어머나, 그러니? 엄마가 잘 몰랐어.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한테 여쭤보구 엄마도 가르쳐 줘~!”
에구에구 콩글리쉬하다 아들한테 망신당한 엄마!
공부하자. 엄마들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