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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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미현인 어문회 한자급수시험을 보았다.
이제 한자공부를 시작한 미현이에게 자신감도 주고 경험도 해 볼 겸 치른 시험인데... 발표날.
15분만에 고사장을 나와 엄마를 놀라게 했던 미현이.
수험번호나 제대로 썼을까 했는데 50문항중 두 개 밖에 안 틀렸네.
고사장을 나오며 획순에 관한 문제는 확실히 1개를 틀린 것 같다더니 어머나~ 생각보다 너무 잘 한거다.
미현아, 잘 했어. 이쁘네.
아침식사를 하며 소식을 알리니 두 녀석 경쟁심이 발동했다.
"엄마, 오빤 8급 볼 때 몇 개 틀렸었어?"
"몰라, 기억 안 나는데...."
한자를 많이 알면 어려운 말들도 이해가 쉽게 된단다.
그러니까 우리 7급 준비도 잘 해 보자~~
이제 한자공부를 시작한 미현이에게 자신감도 주고 경험도 해 볼 겸 치른 시험인데... 발표날.
15분만에 고사장을 나와 엄마를 놀라게 했던 미현이.
수험번호나 제대로 썼을까 했는데 50문항중 두 개 밖에 안 틀렸네.
고사장을 나오며 획순에 관한 문제는 확실히 1개를 틀린 것 같다더니 어머나~ 생각보다 너무 잘 한거다.
미현아, 잘 했어. 이쁘네.
아침식사를 하며 소식을 알리니 두 녀석 경쟁심이 발동했다.
"엄마, 오빤 8급 볼 때 몇 개 틀렸었어?"
"몰라, 기억 안 나는데...."
한자를 많이 알면 어려운 말들도 이해가 쉽게 된단다.
그러니까 우리 7급 준비도 잘 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