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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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명훈이도 미술을 배우기로 했다.
그래서 미현이와 함께 점심을 먹고 데려다 주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미현이.
오빠와 함께라 너무 좋단다.
미술이 끝나고 검도를 배우는 오빠를 따라 간 미현이.
오빠가 막대기 같은 것을 휘두르며 웃기게 운동을 했다고 한다.
함께 집에 돌아와 내일도 오늘처럼 가겠다고 한다.
"미현아, 오빠가 그렇게 좋으니? 집에 일찍 와서 쉬지 그래?"
"아니야~ 혼자 있는 건 정말 싫단 말이야. 오빠랑 같이 다녀서 좋아.
엄마, 나 방학동안 매일매일 이렇게 다니는 거야?"
명훈이도 처음 간 미술을 재미있었단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부터 갈 걸 그랬다나~
꼭 미현이처럼 말을 한다.
그래서 미현이와 함께 점심을 먹고 데려다 주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미현이.
오빠와 함께라 너무 좋단다.
미술이 끝나고 검도를 배우는 오빠를 따라 간 미현이.
오빠가 막대기 같은 것을 휘두르며 웃기게 운동을 했다고 한다.
함께 집에 돌아와 내일도 오늘처럼 가겠다고 한다.
"미현아, 오빠가 그렇게 좋으니? 집에 일찍 와서 쉬지 그래?"
"아니야~ 혼자 있는 건 정말 싫단 말이야. 오빠랑 같이 다녀서 좋아.
엄마, 나 방학동안 매일매일 이렇게 다니는 거야?"
명훈이도 처음 간 미술을 재미있었단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부터 갈 걸 그랬다나~
꼭 미현이처럼 말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