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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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 선생님께서 1달동안 교육을 가신단다.
방학동안이라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미현이가 너무나 서운해한다.
방학날까지는 다른 선생님이 챙겨 주신단다.
미현인 "엄마, 새로 오신 한상희 선생님도 잘 해 주시지만 그래도 조하나 선생님이 나는 너무 좋은데...."라고 아쉬움을 표현한다.
"미현아, 그래도 1주일동안 한상희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예쁘고 착하게 생활하자~!"
방학을 하기전 마지막 자모회가 있었다.
곧 전학을 간다는 준기엄마는 마지막 인사를 하러 나왔다.
너무 서운하다. 그래도 미현이가 가장 좋아했던 친구인데....
기범이 어머닌 병원 진료때문에, 판규 어머님도 일이 있으셔서 못 오시고 처음부터 함께 했던 엄마들이 모두 나오셨다.
1학기동안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했다는 인사와 함께 헤어졌다.
방학이 끝나고 2학기에도 많이들 도와 주시겠지?
방학동안이라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미현이가 너무나 서운해한다.
방학날까지는 다른 선생님이 챙겨 주신단다.
미현인 "엄마, 새로 오신 한상희 선생님도 잘 해 주시지만 그래도 조하나 선생님이 나는 너무 좋은데...."라고 아쉬움을 표현한다.
"미현아, 그래도 1주일동안 한상희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예쁘고 착하게 생활하자~!"
방학을 하기전 마지막 자모회가 있었다.
곧 전학을 간다는 준기엄마는 마지막 인사를 하러 나왔다.
너무 서운하다. 그래도 미현이가 가장 좋아했던 친구인데....
기범이 어머닌 병원 진료때문에, 판규 어머님도 일이 있으셔서 못 오시고 처음부터 함께 했던 엄마들이 모두 나오셨다.
1학기동안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했다는 인사와 함께 헤어졌다.
방학이 끝나고 2학기에도 많이들 도와 주시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