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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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인 오늘까지 가정체험학습이라 학교에 오질 않았단다.
제주도에 간다고 했는데 연락이 되지 않는 걸 보면 아직 도착하지 않은 모양이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내게 전화를 주셨다.
현장학습 장소가 갑자기 바뀌어서 엄마들께 연락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하신다.
조류독감문제로 동물들이 있는 드림랜드에서 제천의 청풍 문화재 단지로 바뀐 것이다.
근무중이라 기계실에 들어가 엄마들에게 연락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에구구.
거의 통화를 다 하고 선생님말씀도 전해 드렸다.
저녁이 되었을 무렵 유진엄마와 통화가 되고 장소변경을 얘기했다.
퇴근후 미현이와 시장을 보았다.
미현인 유부초밥을 싸 달란다.
마트에 들러 이것저것 사고 다음 날 가져갈 준비물까지 챙겼다.
김밥을 싸지 않아도 되니 내일 아침은 늦잠을 자도 될 듯 싶다.
제주도에 간다고 했는데 연락이 되지 않는 걸 보면 아직 도착하지 않은 모양이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내게 전화를 주셨다.
현장학습 장소가 갑자기 바뀌어서 엄마들께 연락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하신다.
조류독감문제로 동물들이 있는 드림랜드에서 제천의 청풍 문화재 단지로 바뀐 것이다.
근무중이라 기계실에 들어가 엄마들에게 연락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에구구.
거의 통화를 다 하고 선생님말씀도 전해 드렸다.
저녁이 되었을 무렵 유진엄마와 통화가 되고 장소변경을 얘기했다.
퇴근후 미현이와 시장을 보았다.
미현인 유부초밥을 싸 달란다.
마트에 들러 이것저것 사고 다음 날 가져갈 준비물까지 챙겼다.
김밥을 싸지 않아도 되니 내일 아침은 늦잠을 자도 될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