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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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신구가 감기에 걸려 고생중이다.
미현이가 왼쪽 귀가 또 아프다고 하네.
중이염으로 한참 고생을 한터라 정말 겁이 난다.
내가 쉬는 날이라 함께 소아과엘 가기로 했다.
소아과에서 청각검사를 했는데 에구구 어쩌지. 왼쪽귀가 또 중이염이 왔다.
지난번에 심하게 중이염을 앓고 선생님이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랬는데.
속상해~ 이번엔 또 얼마나 아프려구.
점심으로 돈까스를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아빠가 전화를 했네.
함께 우산동 돈까스 식당으로 갔다.
욕심내어 한그릇씩 차지하고 있더니만 미현인 결국 얼마 먹지도 않고.
명훈인 한접시를 거의 다 먹어치운다.
영어선생님이 4시쯤 오기로 했는데 오질 않았다.
6시가 넘어 아빠가 오고 우린 우리집으로 나왔지.
주말 지내려 간단히 장도 보고.
녀석들은 마트에서 신이 났다.
맛있는 고기도 먹어보고 이것저것 물건도 고르고.
미현이가 기침을 심하게 한다.
저녁도 약도 잘 먹었는데 밤새 힘들어할 것 같아 걱정이다.
제발 빨리 나아주어야 할텐데.
미현이가 왼쪽 귀가 또 아프다고 하네.
중이염으로 한참 고생을 한터라 정말 겁이 난다.
내가 쉬는 날이라 함께 소아과엘 가기로 했다.
소아과에서 청각검사를 했는데 에구구 어쩌지. 왼쪽귀가 또 중이염이 왔다.
지난번에 심하게 중이염을 앓고 선생님이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랬는데.
속상해~ 이번엔 또 얼마나 아프려구.
점심으로 돈까스를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아빠가 전화를 했네.
함께 우산동 돈까스 식당으로 갔다.
욕심내어 한그릇씩 차지하고 있더니만 미현인 결국 얼마 먹지도 않고.
명훈인 한접시를 거의 다 먹어치운다.
영어선생님이 4시쯤 오기로 했는데 오질 않았다.
6시가 넘어 아빠가 오고 우린 우리집으로 나왔지.
주말 지내려 간단히 장도 보고.
녀석들은 마트에서 신이 났다.
맛있는 고기도 먹어보고 이것저것 물건도 고르고.
미현이가 기침을 심하게 한다.
저녁도 약도 잘 먹었는데 밤새 힘들어할 것 같아 걱정이다.
제발 빨리 나아주어야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