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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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근무제와 관련해 7월에 토요근무한 거로 오후에 대체휴가를 하기로 했다.
컨디션도 별로라 그냥 퇴근하려 했는데 애아빠가 안동에 갈 일이 있단다.
어린이집 끝나는 시간 맞춰 내가 녀석들을 데리고 오기로 했다.
시간을 맞추기 위해 동생네 가서 시간을 보내다 어린이집으로 갔다.
아름반이 마쳐지고 미현이가 나오네.
아빠가 올 줄 알았는데 엄마가 온데다 그것도 다른엄마들 보다 먼저 와 있으니 활짝 웃으며 나온다.
나래반 문이 열리고 나를 본 명훈이가 활짝 웃는다.
하늘은 비가 올 것처럼 시커멓네.
일단 소아과에 들러 또 다시 찾아 온 중이염이 괜찮은지 미현이 귀 진찰을 하기로 했다.
지난번엔 양쪽다 검사에 반응이 없더니만 오늘은 왼쪽에 약간의 반응이 나온다.
아직 오른쪽은 전혀 무반응이지만..
왼쪽부터 아팠으니 왼쪽부터 나아지겠지. 곧 오른쪽도 괜찮아질거야.
약을 타고 늘 지나던 식당엘 들렀다.
돈가스 한접시에 행복해하며 맛있게 먹어주는 녀석들.
식사를 마치고 맛있게 먹었다며 식당아주머니께 명훈이가 밥값을 치른다.
가방은 엄마한테 맡기고 녀석들은 신이 났다.
버스를 타자 마침 어떤 언니가 고맙게도 자리를 양보해 준다.
외할머니댁에 거의 다 왔을 즈음 미현인 잠이 들었다.
에구구 엄마가 천하장사인줄 아나.
명훈이 가방은 녀석에게 맡기고 엄만 미현일 안고 가방메고 엄마가방까지. 힘들어~
버스에서 내리자 미현이가 눈을 스르르 뜨네.
녀석이 자는 척을 했나보다. 엄마는 힘들어 죽겠구먼.
하하 깔깔 재밌다고 웃는 미현이.
집에 도착해 재밌었다며 얘기하는 녀석들.
별걸 다 행복해 하네.
컨디션도 별로라 그냥 퇴근하려 했는데 애아빠가 안동에 갈 일이 있단다.
어린이집 끝나는 시간 맞춰 내가 녀석들을 데리고 오기로 했다.
시간을 맞추기 위해 동생네 가서 시간을 보내다 어린이집으로 갔다.
아름반이 마쳐지고 미현이가 나오네.
아빠가 올 줄 알았는데 엄마가 온데다 그것도 다른엄마들 보다 먼저 와 있으니 활짝 웃으며 나온다.
나래반 문이 열리고 나를 본 명훈이가 활짝 웃는다.
하늘은 비가 올 것처럼 시커멓네.
일단 소아과에 들러 또 다시 찾아 온 중이염이 괜찮은지 미현이 귀 진찰을 하기로 했다.
지난번엔 양쪽다 검사에 반응이 없더니만 오늘은 왼쪽에 약간의 반응이 나온다.
아직 오른쪽은 전혀 무반응이지만..
왼쪽부터 아팠으니 왼쪽부터 나아지겠지. 곧 오른쪽도 괜찮아질거야.
약을 타고 늘 지나던 식당엘 들렀다.
돈가스 한접시에 행복해하며 맛있게 먹어주는 녀석들.
식사를 마치고 맛있게 먹었다며 식당아주머니께 명훈이가 밥값을 치른다.
가방은 엄마한테 맡기고 녀석들은 신이 났다.
버스를 타자 마침 어떤 언니가 고맙게도 자리를 양보해 준다.
외할머니댁에 거의 다 왔을 즈음 미현인 잠이 들었다.
에구구 엄마가 천하장사인줄 아나.
명훈이 가방은 녀석에게 맡기고 엄만 미현일 안고 가방메고 엄마가방까지. 힘들어~
버스에서 내리자 미현이가 눈을 스르르 뜨네.
녀석이 자는 척을 했나보다. 엄마는 힘들어 죽겠구먼.
하하 깔깔 재밌다고 웃는 미현이.
집에 도착해 재밌었다며 얘기하는 녀석들.
별걸 다 행복해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