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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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내리고도 귀가 아프다기에 이비인후과엘 가기로 했다.
출근시간에 맞춰 온 가족이 총출동!
조금 이른 시간이라 엄마회사 정원에 핀 꽃들이 너무 이뻐 사진도 몇장 찍어주고 병원으로 갔다.
명훈인 축농증이라네. 오래된 것 같다며 치료가 필요하단다.
미현인 중이염까지! 약을 쓰면 아픈 건 일시적으로 가라앉겠지만 그렇다고 다 나은 것이 아니란다. 지난주에 심하게 아프다고 할때 약기운에 잠시 괜찮아진 것을 나았다고 방치해서 병을 키운 결과가 되어버렸다. 당분간 계속 치료를 해야할 것 같다고.
퇴근을 하니 두 녀석의 컨디션이 좋아 보인다.
그런데 오후부터 두 녀석이 똑같이 설사를 해대네.
괜찮겠지 싶었는데 같은 증상으로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린다.
동네 약국에 전화하니 다행스럽게도 막 문을 닫으려는 중이란다.
약을 먹고 잠이 들은 두 녀석! 밤사이 잘 자야할텐데.
출근시간에 맞춰 온 가족이 총출동!
조금 이른 시간이라 엄마회사 정원에 핀 꽃들이 너무 이뻐 사진도 몇장 찍어주고 병원으로 갔다.
명훈인 축농증이라네. 오래된 것 같다며 치료가 필요하단다.
미현인 중이염까지! 약을 쓰면 아픈 건 일시적으로 가라앉겠지만 그렇다고 다 나은 것이 아니란다. 지난주에 심하게 아프다고 할때 약기운에 잠시 괜찮아진 것을 나았다고 방치해서 병을 키운 결과가 되어버렸다. 당분간 계속 치료를 해야할 것 같다고.
퇴근을 하니 두 녀석의 컨디션이 좋아 보인다.
그런데 오후부터 두 녀석이 똑같이 설사를 해대네.
괜찮겠지 싶었는데 같은 증상으로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린다.
동네 약국에 전화하니 다행스럽게도 막 문을 닫으려는 중이란다.
약을 먹고 잠이 들은 두 녀석! 밤사이 잘 자야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