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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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2.gif엄마병원에서 부석사와 소수서원으로 가을 여행을 가서 엄마를 따라서 출발장소로 갔다.
같은 반 친구 영호는 2호차를 탔다.
차가 출발하고 한참 지나서 동생이 배가 아프다고 하였다.
잠시후 동생이 갑자기 토를 했다.
냄새가 의자와 점퍼까지 새서 냄새가 정말 심했다.
다음 주유소에서 미현이가얼굴을 씻었다.
어느덧 버스는 부석사 입구에 도착했다.
은행나무가 아주 많이 있는 길을 올라 갔더니 삼층석탑이 있었다.
기념사진을 찍고 조금 더 걸으니 무량수전 앞마당이었다.
무량수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로 지어진 것 중에 하나라고 한다.
또 엄청 커다란 부처님을 보았다.
나와서 내려가려고 할 때 다람쥐도 보았다.
다람쥐가 있던 기둥에 앉아 보았는데 낚아서 스르르 하고 금방 갈라질 것 같았다.
부석사를 내려와 소수서원에 갔다.
소수서원에서 점심을 먹고 영호랑 연주랑 미현이랑 가위바위보 말판놀이를 했다.
안내자의 설명을 들으며 한참을 걸었다.
그러다 엄청 커다란 나무를 보았다.
이 은행나무와 옆에 있는 소나무는 나이가 500살도 넘는다고 했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소수서원에서 박물관도 가 보고 선비촌도 둘러 보았다.
신랑신부 모형에 얼굴을 넣어 보았다.
너무 많이 걸어서 백만걸음은 걸은 것 같았다.
이제 뒤돌아 버스로 향했다.
너무 피곤해서 졸다보니 원주에 도착했다.
부석사는 너무 오래되고 낡아서 속상했다.
오늘 하루 정말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같은 반 친구 영호는 2호차를 탔다.
차가 출발하고 한참 지나서 동생이 배가 아프다고 하였다.
잠시후 동생이 갑자기 토를 했다.
냄새가 의자와 점퍼까지 새서 냄새가 정말 심했다.
다음 주유소에서 미현이가얼굴을 씻었다.
어느덧 버스는 부석사 입구에 도착했다.
은행나무가 아주 많이 있는 길을 올라 갔더니 삼층석탑이 있었다.
기념사진을 찍고 조금 더 걸으니 무량수전 앞마당이었다.
무량수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로 지어진 것 중에 하나라고 한다.
또 엄청 커다란 부처님을 보았다.
나와서 내려가려고 할 때 다람쥐도 보았다.
다람쥐가 있던 기둥에 앉아 보았는데 낚아서 스르르 하고 금방 갈라질 것 같았다.
부석사를 내려와 소수서원에 갔다.
소수서원에서 점심을 먹고 영호랑 연주랑 미현이랑 가위바위보 말판놀이를 했다.
안내자의 설명을 들으며 한참을 걸었다.
그러다 엄청 커다란 나무를 보았다.
이 은행나무와 옆에 있는 소나무는 나이가 500살도 넘는다고 했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소수서원에서 박물관도 가 보고 선비촌도 둘러 보았다.
신랑신부 모형에 얼굴을 넣어 보았다.
너무 많이 걸어서 백만걸음은 걸은 것 같았다.
이제 뒤돌아 버스로 향했다.
너무 피곤해서 졸다보니 원주에 도착했다.
부석사는 너무 오래되고 낡아서 속상했다.
오늘 하루 정말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