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04.gif입학후 첫 시험인 중간고사를 보는 날.
한자급수시험과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정말 시간을 쪼개가며 열심히 공부했던 것 같다.
준비할 땐 너무 쉽다며 덤벙거려 실수가 정말 잦았었다.
등교를 시키며 당부에 또 당부를 거듭했지.
시간이 흐를수록 왜 내가 긴장이 되는지 모르겠다.
시험을 마치고 공부방 가기전 전화를 하랬는데 내가 받지 못했다.
콜렉트콜로 전화를 해 문제는 쉬웠고 시험을 잘 보았다는 녀석.
엄마 말대로 다 보고 검토하다 슬기로운 생활 틀린 문제 1개를 발견했단다.
그래서 맞게 고쳤다고는 하는데....
결과야 기다려 봐야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