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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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6.gif한달동안의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하는 날.
서두른다고 했는데도 시간이 빠듯하다.
개학날이라고 하교시간이 10시 40분이란다.
개학을 해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 수 있어서 너무 좋단다.
방학숙제로 만들었던 가족협동작품을 보고
친구들이 "와~ 진짜 멋지다."라며 감동을 했다고 어깨를 으쓱한다.
힘들게 만든 보람이 있네.
점심때 집에 가기 어려울 듯 싶어 김밥을 싸 두고 출근을 했었다.
학원은 하루 더 쉬기로 했다.
대신 집에서 가정학습을 하기로 했지.
기특하게도 엄마의 가정학습을 충실히 해 주는 명훈이.
녀석에겐 미안하고 감사하다.
2학기 수학을 예습중인 명훈이.
초등학교 1학년 수학이 뭐가 이라도 복잡하고 어려운 거야.
학년이 높아지면 봐 주기도 힘들 듯 싶다.
서두른다고 했는데도 시간이 빠듯하다.
개학날이라고 하교시간이 10시 40분이란다.
개학을 해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 수 있어서 너무 좋단다.
방학숙제로 만들었던 가족협동작품을 보고
친구들이 "와~ 진짜 멋지다."라며 감동을 했다고 어깨를 으쓱한다.
힘들게 만든 보람이 있네.
점심때 집에 가기 어려울 듯 싶어 김밥을 싸 두고 출근을 했었다.
학원은 하루 더 쉬기로 했다.
대신 집에서 가정학습을 하기로 했지.
기특하게도 엄마의 가정학습을 충실히 해 주는 명훈이.
녀석에겐 미안하고 감사하다.
2학기 수학을 예습중인 명훈이.
초등학교 1학년 수학이 뭐가 이라도 복잡하고 어려운 거야.
학년이 높아지면 봐 주기도 힘들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