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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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 친구 가족들과 함께 영화를 보기로 했었다.
그런데 서로 의사소통이 잘못되는 바람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다.
예매했던 표 세장은 동호회 단체 관람권이라 취소할 수도 없는 상황.
그래서 다른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갈 수 있단다.
그렇게 해서 부푼맘으로 함께 나섰다.
명훈이는 친구 지훈이를 데리고 오기로 했는데...
영화시간은 다가오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는다.
일단 수현이네 가족과 미현이와 먼저 영화관으로 올려보내고 명훈이를 다시 찾아보았다.
1층에서 기다리라고 했는데 녀석들이 5층 접수까지 올라갔었나보다.
길이 어긋나 서로 찾지를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서로 의사소통이 잘못되는 바람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다.
예매했던 표 세장은 동호회 단체 관람권이라 취소할 수도 없는 상황.
그래서 다른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갈 수 있단다.
그렇게 해서 부푼맘으로 함께 나섰다.
명훈이는 친구 지훈이를 데리고 오기로 했는데...
영화시간은 다가오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는다.
일단 수현이네 가족과 미현이와 먼저 영화관으로 올려보내고 명훈이를 다시 찾아보았다.
1층에서 기다리라고 했는데 녀석들이 5층 접수까지 올라갔었나보다.
길이 어긋나 서로 찾지를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팝콘과 음료까지 하나씩 챙겨 들고 자리를 잡았다.
다들 처음 보는 3D 영화로 사뭇 기대에 차 보인다. 사실 나도 그랬다.
드디어 영화가 시작되고, 여기 저기서 아이들의 환호성이 들린다.
스크린 속의 움직임이 바로 눈 앞에 있는 듯 느껴지니 스릴과 감동이 더 크다.
영화가 끝나고 다들 너무 재밌었다며 만족해한다.
종종 이런 기회를 갖기로 하였다.
다들 처음 보는 3D 영화로 사뭇 기대에 차 보인다. 사실 나도 그랬다.
드디어 영화가 시작되고, 여기 저기서 아이들의 환호성이 들린다.
스크린 속의 움직임이 바로 눈 앞에 있는 듯 느껴지니 스릴과 감동이 더 크다.
영화가 끝나고 다들 너무 재밌었다며 만족해한다.
종종 이런 기회를 갖기로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