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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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명훈인 혼자 집을 지켰다.
물론 아빠가 새벽에 들어오시긴 하셨지만 말이다.
저녁도 혼자 챙겨먹고 혼자 놀고~
'이제 혼자 집도 지키고, 우리 아들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에 대견하고 기특하다.
1주일 정도 있으면 개학.
새 학교 전학신고를 미루다 드디어 가기로 한 날이다.
검사를 위해 입원했던 미현이도 퇴원하고, 아이들에게 새 학교 구경도 시켜줄 겸 함께 나섰다.
개교한지 2년정도 된 학교라 깔끔하고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명훈이와 미현인 3반을 배정받았다.
미현이를 1주일동안 맡아주실 선생님 성함은 "김행주"선생님...
이름이 너무 재미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도 천천히 걸어 15분 정도.
학교정문에서 우리 집이 보여서 녀석들의 등하교는 문제될 것이 없을 듯 싶다.
배정받은 반 선생님께 전화를 드려 숙제를 확인받았다.
새 학교, 새 친구들 만날 생각에 녀석들도 많이 기대가 된다고 한다.
물론 아빠가 새벽에 들어오시긴 하셨지만 말이다.
저녁도 혼자 챙겨먹고 혼자 놀고~
'이제 혼자 집도 지키고, 우리 아들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에 대견하고 기특하다.
1주일 정도 있으면 개학.
새 학교 전학신고를 미루다 드디어 가기로 한 날이다.
검사를 위해 입원했던 미현이도 퇴원하고, 아이들에게 새 학교 구경도 시켜줄 겸 함께 나섰다.
개교한지 2년정도 된 학교라 깔끔하고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명훈이와 미현인 3반을 배정받았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도 천천히 걸어 15분 정도.
학교정문에서 우리 집이 보여서 녀석들의 등하교는 문제될 것이 없을 듯 싶다.
배정받은 반 선생님께 전화를 드려 숙제를 확인받았다.
새 학교, 새 친구들 만날 생각에 녀석들도 많이 기대가 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