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새학교에 전학을 와 모든 게 낯설텐데 정말 다행인 것이 예전학교에서 1학년데 같은 반이었던 친구와 한 반이 된 것이다.
그것도 반갑고 좋을텐데 그 친구가 오늘 생일 초대장을 주었단다.
초대장을 받고 너무나도 행복한 명훈이.
빨리 토요일이 왔으면 좋겠다며 초대장을 보고 또 보고~~
명훈이와 미현인 생일이 빠르단 핑계로 친구들과 파티를 해 준 적이 없었다.
새학기가 되자마자 파티를 하기엔 너무 빠른 명훈이의 생일.
오빠도 하지 않은 파티를 미현이만 할 수도 없으니 항상 식구들끼리만 축하하고 말았는데....
명훈이와 미현이도 친구들을 초대하는 생일파티를 하고 싶었던 듯 보인다.
괜히 미안해진다.
그것도 반갑고 좋을텐데 그 친구가 오늘 생일 초대장을 주었단다.
초대장을 받고 너무나도 행복한 명훈이.
빨리 토요일이 왔으면 좋겠다며 초대장을 보고 또 보고~~
명훈이와 미현인 생일이 빠르단 핑계로 친구들과 파티를 해 준 적이 없었다.
새학기가 되자마자 파티를 하기엔 너무 빠른 명훈이의 생일.
오빠도 하지 않은 파티를 미현이만 할 수도 없으니 항상 식구들끼리만 축하하고 말았는데....
명훈이와 미현이도 친구들을 초대하는 생일파티를 하고 싶었던 듯 보인다.
괜히 미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