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현이와 나 그리고 엄마가 월요일 저녁마다 보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닥터스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의사들이 나와서 치료나 수술을 해서 사람들을 구하는 것을 찍은 프로그램이다.
이런 프로그램을 보면 우리 가족과 나 자신이 건강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난 장래희망이 의사다.
나도 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의사들처럼 커서 훌륭한 의사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