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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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맑음
점심 때가 되었을 때, 신림에 있는 주천강으로 놀러갔다.
차를 타고 하나로마트에 잠시 들렀다.
거기서 새 샌들을 한 켤레 샀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다음에 간 하나로마트에선 아빠가 트럭에 쓰레기를 버렸다. ㅋㅋ
(우리가 핫바를 먹은 후 남은 젓가락 네개~~~를 버림)
그리고 드디어 주천강으로 출발을 했다.
주천강까지 1시간~2시간 정도 걸렸다. 그리고 드디어 주천강에 도착했다.
주천강에서 한참동안 물놀이를 했다.
그러다 잠시 쉬려고 돌을 던질 때 폭포 속에 다리가 끼었다.
가까스로 다리는 빼냈지만 상처가 났다.
내가 물에 들어가지를 못해서 산으로 갔다.
산에서는 뽕나무 열매 오디를 따 먹고 참외와 남은 피자빵을 먹었다.
그리고 나서 차가 있는 곳으로 와서 옷을 갈아 입고 집으로 출발을 했다.
내가 차 안에서 잠시 잤다.
그리고 나서 집으로 도착했다.
즐거운 하루였다.




조금만 조심했으면 좋았을 걸 그랬다.
다음부턴 주위를 잘 살펴보는 세심함도 있었으면 해.
멍들은 것은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상처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구나.
그래도 오늘 정말 즐거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