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체육 시간에 피구를 했다.
이번엔 반대 반으로 했는데 승부를 한 반이 별반이었다.

    첫번째 경기가 시작되었다.
우리 팀 몇 명이 맞고 상대팀이 쫙쫙 아웃되었다.
그래서 결국 몇 명 차이로 우리 팀이 이겻다.

    두번째 경기가 시작되었다.
내 활약으로 몇 명이 아웃되고 우리 팀이 이길 거라고 확신 했을 때 갑자기 우리 팀이 계속 아웃되었다.
하지만 아슬아슬하게 딱 1명 차이로 우리가 이겼다.
별반 남자아이 한 명이 "아, 또 졌어!"라고 말하며 주저 앉았다.

    그래서 오늘의 교훈 '사소한 일도 열심히 하자!'입니다.
일주일을 잘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