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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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맑다가 비가 주르륵~~
엄마가 당직이시라 출근을 하셨다.
공부를 끝내고 걸려 온 전화를 받으니 엄마시다. 그런데 외할머니댁에 가라는 것이다.
하지만 아빠가 준비가 끝나지 않아 그 시간에 공부를 더 했다.
외할머니댁에서 잠시 있다가 킥보드를 미현이가 타고 나랑 밖으로 나왔는데....
미현이가 개미굴과 개미를 발견하고는 나더러 개미굴을 막으라고 하고
킥보드 바퀴로 밟은 다음 개미굴을 열었다.
그리고 나서 큰 개미들을 6마리정도 죽였다.
그것도 모자라서 죽었는데 수명이 아직 8프로 정도 남은 개미를 또 밟았다.
정말 잔인했다.
내가 죽은 개미를 또 밟을거냐고 물어보니까
미현이가 '당연하지! 이미 죽은 개미는 밟아도 괜찮잖아?"라고 말하고는
조금 움직이는 개미를 계속 밟다가 개미 한 마리의 허리가 짤렸다.
잔인해서 못 볼 지경이었다.
나는 작은 생물은 어떤 책을 읽고 나서 절대 안 밟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교훈은 '작은 생물이라고 함부로 밟지 말자!입니다.
엄마가 당직이시라 출근을 하셨다.
공부를 끝내고 걸려 온 전화를 받으니 엄마시다. 그런데 외할머니댁에 가라는 것이다.
하지만 아빠가 준비가 끝나지 않아 그 시간에 공부를 더 했다.
외할머니댁에서 잠시 있다가 킥보드를 미현이가 타고 나랑 밖으로 나왔는데....
미현이가 개미굴과 개미를 발견하고는 나더러 개미굴을 막으라고 하고
킥보드 바퀴로 밟은 다음 개미굴을 열었다.
그리고 나서 큰 개미들을 6마리정도 죽였다.
그것도 모자라서 죽었는데 수명이 아직 8프로 정도 남은 개미를 또 밟았다.
정말 잔인했다.
내가 죽은 개미를 또 밟을거냐고 물어보니까
미현이가 '당연하지! 이미 죽은 개미는 밟아도 괜찮잖아?"라고 말하고는
조금 움직이는 개미를 계속 밟다가 개미 한 마리의 허리가 짤렸다.
잔인해서 못 볼 지경이었다.
나는 작은 생물은 어떤 책을 읽고 나서 절대 안 밟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교훈은 '작은 생물이라고 함부로 밟지 말자!입니다.




그래, 오늘 일은 미현이가 진짜 너무 했구나.
'땅 속 생물이야기'라는 책을 읽고는 걸을 때도 조심하겠다더니 말이다.
미현이한테는 엄마가 다시 잘 가르치도록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