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비가 온다고 했는데 더움
학교가 끝나고 집에 와서 엄마를 도와드렸다.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다.
동생 실내화 정리, 내 실내화와 동생 실내화 빨기, 공부를 조금 하다 쉰 다음 저녁에 접시 정리 그리고 설거지를 했다.
실내화 정리, 공부하다 저녁접시 정리는 쉬웠다.
하지만 실내화 빨기는 정말 어려웠다.
두켤레를 빨아야 해서 내 실내화를 빨고 쉰 다음 동생 미현이 실내화를 빨았다.
그래도 엄청 더러웠던 동생 실내화가 깨끗해져서 좋았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교훈은 바로 '부모님을 소중하게 대하고 효도하자!!!'
동생 실내화까지 깨끗하게 빨아 줘서 더더더 고마워.
엄마 일을 도와 주며 좋은 생각까지 했다니 그것 또한 감사하구.
앞으로도 종졸 부탁할께. 사랑하는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