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선생님이 4~6학년 수련회 때문에 안 계셔서 선생님께서 밖에 나가서 놀라고 하셨다.
처음엔 빨리 나가서 운동장 놀이터 정글짐에서 친한 친구들과 모였다.
그리고 도둑잡기를 했다.
그때 학교 운동장 공원에서 정문까지 뛰어 다녔다.

그래서 우리 편이 이기고 다른 편은 하지 않고 축구를 했는데......
선생님께서 여자팀 편이 되어서.... ㅠㅠ
1대 0으로 지고.... 그런데 0대 0일때 내가 수비수였는데 박차고 들어오는 선생님 공을 막았다.
그 다음에 선생님 골이 다시 들어갔다.

교실로 들어오니 물을 찾는 애들이 많았다.
나는 조금 남았던 물을 다 마셨다.
그리고 기온이 30도인 만큼 땀은 엄청 흘렀다.
그래서 오늘은 교훈은?
바로 '열심히 하자!!'입니다.
이번주 평일도 이제 하루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