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더움

  학교에서 책을 읽으려고 집에서 책을 가지고 갔다.
학교에서 가방을 정리하고 책을 꺼냈다.
책에 나와 있는 퀴즈를 풀다가 내 짝 선웅이가 보고 싶다고 해서 보여줬다.
"엥"하고 나한테 질문하기도 했고 깔깔대며 웃을 때도 있었다.
다음에 빌려 준 태건이도 똑같은 반응을 보였다.

  책은 뇌에 좋은것이다.
나는 좋은 책을 많이 읽어서 내 장래 희망인 의사가 되면 좋겠다.
그래서 아픈 사람들을 많이 치료해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