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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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햇볕이 너무너무 쎄서 몸이 탈 것 같았다.
오늘 아침부터 엄마는 바빴다.
왜냐하면 오늘 물놀이를 하러 간다고 약속해서이다.
모처럼 여름방학인데 학원 때문에.... 주말에만 쉴 수 있었다.
하지만 오늘은 엄마가 휴가를 내서 놀 수 있었다.
난 물놀이를 할 때 튜브로 놀았는데 옆으로는 가는데 앞으로 뒤로가 안 갔었다.
그런데 엄마가 수영을 어떻게 하나 지켜보아서 나도 앞으로 뒤로를 천천히 할 수 있었는데 내가 다른 방법으로 더 빨리 수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조금 놀다가 오빠가 튜브와 구명조끼를 바꾸자고 해서 바꿨는데 수영을 구명조끼 입고 못해서 엄마가 잡아 주고 놔 주고 해서 엄마가 잡아주지 않고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돌아가는 길에 뷔페에 들려서 맛있는 것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재미있었는데 너무 먹어서 배 불렀다.
오늘 아침부터 엄마는 바빴다.
왜냐하면 오늘 물놀이를 하러 간다고 약속해서이다.
모처럼 여름방학인데 학원 때문에.... 주말에만 쉴 수 있었다.
하지만 오늘은 엄마가 휴가를 내서 놀 수 있었다.
난 물놀이를 할 때 튜브로 놀았는데 옆으로는 가는데 앞으로 뒤로가 안 갔었다.
그런데 엄마가 수영을 어떻게 하나 지켜보아서 나도 앞으로 뒤로를 천천히 할 수 있었는데 내가 다른 방법으로 더 빨리 수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조금 놀다가 오빠가 튜브와 구명조끼를 바꾸자고 해서 바꿨는데 수영을 구명조끼 입고 못해서 엄마가 잡아 주고 놔 주고 해서 엄마가 잡아주지 않고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돌아가는 길에 뷔페에 들려서 맛있는 것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재미있었는데 너무 먹어서 배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