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아침부터 햇볕이 쨍쨍 4시부터 비가 주르륵

    오빠랑 난 병원에 혼자 갔다.
난 엄마없이 병원에 처음 와서 마음이 설레였었지만 뭐 별거 아니였다.
병원에 다 왔더니 설레이던 마음이 싹 가셨다.
이제 약국으로 왔더니 약사 선생님이 주황색 맛 없는 약을 주셔서 내가 트집을 부렸다.
약사 선생님이 특별히 부채와 텐텐 3개를 오빠와 나에게 똑같이 나누어 주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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