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비가 1방울 2방울 떨어지면서 갑자기 주르륵 주르륵
오늘 學校에서 공개수업을 했다.
나는 공개수업 시작하기 전에 엄마의 카메라로 친구들을 사진도 찍어 주고 선生님도 찍어줄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이디론가 사라졌다.
그리고 우리가 옛날에 만든 전화기로 놀이도 했었다.
공개수업이 끝나고 엄마와 함께 보건소를 갔다.
왜냐하면 치아 홈메우기를 위해서다. 하지만 별로 안 아팠다.
집에 돌아와서 오빠는 학원에 있고 엄마는 학교에 상담하러 가고 나 밖에 없어서 심심했다.
조금 지나니 영어선생님이 오셔서 즐거웠다.
오늘은 엄마가 와서 정말 좋았다.

발표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운 걸~!
2학년땐 그 모습 볼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