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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맑았다가 비가 톡톡 오다 말고 햇볕이 쨍쨍

    오늘 엄마를 도와 멸치 내장을 빼내었다.
가시에 좀 찔리긴 했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엄마랑 같이 한거라서 더욱 재미있었다.
그러나 별로 많이 빼내지 않았다.
뭐 할 것도 많고 공부도 해야 해서이다.
하지만 멸치가 너무 불쌍하다.
그래도 멸치는 우리 몸에 아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