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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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찜빵 속 같지는 않았고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해도 딱 좋았다.
오늘은 정말 좋은 토요일.
오늘도 빈둥빈둥 놀고 있는데 따르릉 어~ 전화네.
엄마가 "누구세요?" 했던이 엄마 친구가 집에 놀러오라고 한다.
거절 할 수는 없다.
어짜피 놀러가고 싶은 마음은 많이 있다. 겨우 다 왔다.
차에서 내리려고 하니 웃음이 가득.
이제 수현이 희연이 집에 오려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 와서 내리려고 할 때 나와 수련이와 오빠는 내렸는데
"어~ 엄마와 희연이 그리고 희연이 엄마가 없네~ 어디 간 거지?"
바로 엘리베이터에 있는 것.
그런데 그냥 내비 두었다.
어짜피 엘리베이터 안에서 다시 버튼을 눌루면 되니까~~~
이제 진짜로 집에 도착. 여기가 어디지?
아차 예전에 왔었지? 다시 난 싱글벙글.
그리고 수현이와 오빠랑 꼭꼭 숨어라 숨바꼭질을 했다.
아이 재미있어.
이번엔 물 속에서 나는 욕조 밖에서 수현이와 오빠는 욕조 앞, 그래도 수현이는 공놀이를 하기 싫다고 한다.
내가 먼저 공을 치는데 공이 벽에 튕겨서 나만 재미있게 놀고 있다.
오빠도 싱글벙글 할까 말까?
오늘은 정말 재미있게 놀았다.
오늘은 정말 좋은 토요일.
오늘도 빈둥빈둥 놀고 있는데 따르릉 어~ 전화네.
엄마가 "누구세요?" 했던이 엄마 친구가 집에 놀러오라고 한다.
거절 할 수는 없다.
어짜피 놀러가고 싶은 마음은 많이 있다. 겨우 다 왔다.
차에서 내리려고 하니 웃음이 가득.
이제 수현이 희연이 집에 오려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 와서 내리려고 할 때 나와 수련이와 오빠는 내렸는데
"어~ 엄마와 희연이 그리고 희연이 엄마가 없네~ 어디 간 거지?"
바로 엘리베이터에 있는 것.
그런데 그냥 내비 두었다.
어짜피 엘리베이터 안에서 다시 버튼을 눌루면 되니까~~~
이제 진짜로 집에 도착. 여기가 어디지?
아차 예전에 왔었지? 다시 난 싱글벙글.
그리고 수현이와 오빠랑 꼭꼭 숨어라 숨바꼭질을 했다.
아이 재미있어.
이번엔 물 속에서 나는 욕조 밖에서 수현이와 오빠는 욕조 앞, 그래도 수현이는 공놀이를 하기 싫다고 한다.
내가 먼저 공을 치는데 공이 벽에 튕겨서 나만 재미있게 놀고 있다.
오빠도 싱글벙글 할까 말까?
오늘은 정말 재미있게 놀았다.



